SPC 장애 보고서
RDS 네트워크 장애 — Incident Review & Upgrade Policy
SEV-1 SPC-INC-2026-001
Samsung Private Cloud · 2026년 2월
📋 Agenda
Part I — 장애 분석
- Executive Summary
- 시스템 구성 & 장애 개요
- 타임라인
- Root Cause & 5 Whys
- 감지 및 대응 평가
- Action Items
Part II — Upgrade Policy
- OS별 자동 업그레이드 비교
- AWS 서비스 업그레이드 정책
- Shared Responsibility Model
- 보안 CVE 대응 사례
- 업계 Best Practice
- SPC Upgrade Policy 제안
- Next Steps
1. Executive Summary
| 항목 | 내용 |
| Incident ID | SPC-INC-2026-001 |
| Severity | SEV-1 |
| 총 장애 시간 | 1시간 30분 |
| 영향 범위 | RDS 서비스 전체 — 사용자 DB 접근 불가 |
| Root Cause | Ubuntu 자동 업그레이드 → systemd-networkd 재시작 → 커스텀 route 초기화 |
| 현재 상태 | 서비스 복구 완료 · 재발 방지 진행 중 |
2. 시스템 구성 & 장애 개요
RDS Managed VM 아키텍처
- RDS는 Managed VM 형태로 배포
- RDS팀이 VM 수명주기 관리
- SPC 내부 통신용 커스텀 route 필요
⚠️ route가 /etc/rc.local 부팅 스크립트에만 의존
→ persistent config 미사용 → 서비스 재시작 시 유실
장애 흐름 (5단계)
1Ubuntu unattended-upgrades 실행
2systemd-networkd 자동 재시작
3커스텀 route 전체 초기화
4RDS ↔ SPC 내부 통신 실패
5사용자 DB 접근 불가 (1.5h)
3. 타임라인
T+0Ubuntu unattended-upgrades 실행 → systemd-networkd 업그레이드
T+0⚡ systemd-networkd 재시작 → 커스텀 route 초기화
T+?⚡ RDS ↔ SPC 내부 통신 실패 시작
T+?사용자 RDS 접근 불가 리포트 접수
T+?장애 인지 및 대응 시작
T+?네트워크 route 초기화 원인 파악
T+?커스텀 route 수동 재적용
T+90m✅ 서비스 정상화 확인
※ 정확한 시간은 dpkg.log, systemd journal에서 확인 필요 [TBD]
4. Root Cause Analysis
직접 원인
unattended-upgrades → systemd-networkd 업그레이드
→ 서비스 재시작 → 런타임 route 유실
근본 원인
- Production OS 자동 업그레이드 미통제
- 네트워크 설정 persistent config 미사용
- SPC SW 업그레이드 거버넌스 부재
5 Whys
| 1 | RDS 접근 실패 | 내부 route 유실 |
| 2 | route 유실 | networkd 재시작 시 런타임 route 초기화 |
| 3 | networkd 재시작 | unattended-upgrades 자동 업그레이드 |
| 4 | 자동 업그레이드 활성 | Production OS 정책 미수립 |
| 5 | 정책 부재 | SPC SW 업그레이드 거버넌스 미정립 |
5. 감지 및 대응 평가
| 감지 (Detection) |
| 감지 방법 | 사용자 리포트 (자동 아님) |
| 감지 시스템 | 해당 없음 |
| Gap | Route 변경/유실 모니터링 부재 |
| 대응 (Response) |
| 복구 소요 | 1시간 30분 |
| Escalation | 개선 필요 |
✅ What Went Well
• 원인 파악 후 route 수동 복구 성공
• 데이터 손실 없음
❌ What Went Wrong
• 자동 업그레이드 미인지
• 장애 전파 지연
• 사용자 리포트 의존 감지
6. Action Items
| # | Action Item | Type | Owner |
| 1 | SPC SW Upgrade Policy 수립 | process | [TBD] |
| 2 | 환경별(Dev/Staging/Prod) 업그레이드 프로세스 | process | [TBD] |
| 3 | 모든 Prod RDS VM unattended-upgrades 비활성화 | prevent | RDS팀 |
| 4 | 커스텀 route → persistent config 전환 | prevent | RDS팀 |
| 5 | Route 변경/유실 모니터링 구축 | detect | SPC Ops |
| 6 | VM 이미지 빌드 표준 (자동 업그레이드 비활성화) | prevent | RDS팀 |
| 7 | Escalation 프로세스 정의 | process | SPC Ops |
| 8 | SPC Ops 정기 미팅 체계 수립 | process | [TBD] |
| 9 | 모든 Prod VM 자동 업그레이드 일괄 점검 | prevent | SPC Ops |
| 10 | Prod 패키지 변경 중앙 로깅 + 알림 | detect | SPC Ops |
Part II
Upgrade Policy
OS, AWS 사례, 업계 Best Practice 기반
7. OS별 자동 업그레이드 기본 정책
| 항목 | Ubuntu 22/24 | Debian 11/12 | Rocky 8/9 | CentOS Stream |
| 도구 | unattended-upgrades | unattended-upgrades | dnf-automatic | dnf-automatic |
| Cloud Image 기본 | 설치+활성화 | 설치됨, 상이 | 미설치 | 미설치 |
| 보안 패치 자동 | ✅ 매일 | ⚠️ 설정 의존 | ❌ | ❌ |
| 서비스 재시작 | ✅ 가능 | ⚠️ 설정 의존 | N/A | N/A |
| Production 위험도 | 🔴 높음 | 🟡 중간 | 🟢 낮음 | 🟢 낮음 |
핵심: Ubuntu만 유일하게 Cloud Image에서 자동 업그레이드 기본 활성화.
systemd-networkd, openssh-server 등 핵심 패키지도 예고 없이 업그레이드/재시작 가능 — 이번 장애의 직접 원인
8. AWS Managed Service 업그레이드 정책
| 항목 | EKS | RDS | ElastiCache | KMS | ELB |
| 고객 제어 | ✅ 버전 선택 | ✅ 타이밍/버전 | ✅ 타이밍 | ✅ 로테이션 | ❌ 완전 관리 |
| MW | ❌ | ✅ 주 30분 | ✅ 주 1회 | ❌ | ❌ |
| 자동 업그레이드 | ⚠️ EOL시 | ⚠️ Auto Minor | ⚠️ 보안 강제 | ✅ 자동 | ✅ 투명 |
| 강제 업그레이드 | ✅ Extended 만료 | ✅ EOL | ✅ 보안 필수 | ❌ | ✅ |
| 사전 통보 | 60일+ | MW 전 | 1주 전 | EventBridge | 없음 |
| 롤백 | ❌ 불가 | ⚠️ 스냅샷 | ❌ | ❌ | N/A |
8. AWS EKS & RDS 상세
EKS 버전 수명주기
Standard
14개월
→
Extended
+12개월
→
강제
업그레이드
- Control Plane: AWS 관리, 고객이 시점 결정
- Worker Node: 고객 책임
- K8s 다운그레이드 불가
RDS 업그레이드 정책
| Major | 수동 only | 수분~수십분 |
| Minor | Auto 옵션 | 수분 |
| OS 패치 | MW 필수 | 수분 |
AWS RDS: OS 패치를 AWS가 MW에서 관리
SPC RDS: 이 역할이 누구에게도 미할당 ← 장애 원인
9. Shared Responsibility — AWS vs SPC
AWS
AWS 책임:
• RDS OS 패치 (MW 자동)
• ElastiCache 노드 패치
• EKS Control Plane
• ELB 완전 투명 관리
고객 책임:
• EC2 Guest OS 패치
• Application 코드
• EKS Worker Node
SPC — 이번 장애 핵심
AWS에서 "AWS 책임"인 영역이
SPC에서는 각 서비스팀 책임
❌ RDS VM OS 패치 → 책임 미정의
❌ 자동 업그레이드 통제 → 정책 부재
❌ MW 기반 패치 → 미구현
→ 이 Gap이 장애의 근본 원인
10. 보안 CVE 대응 실제 사례
| 사례 | CVE | CVSS | 대상 | AWS 대응 | 소요 |
Log4Shell 2021.12 |
CVE-2021-44228 |
10.0 |
Apache Log4j |
자체 Hot Patch 개발 전 서비스 배포 |
8일 |
OpenSSL RCE 2026.01 |
CVE-2025-15467 |
9.8 |
OpenSSL 3.0~3.6 |
ALAS 패치 릴리스 (AL2023) |
9일 |
RediShell 2025.10 |
CVE-2025-49844 |
Critical |
Redis/Valkey 전 버전 |
ElastiCache Service Update |
Self-Service → 강제 |
OpenSSL Punycode 2022.11 |
CVE-2022-3602 |
High |
OpenSSL 3.0 |
"영향 없음" Bulletin 발행 |
즉시 |
교훈: Log4Shell — 핫 패치(즉시 완화) → 영구 패치(라이브러리 교체) 2단계 전략 |
"영향 없음"도 반드시 공지 (고객 불안 해소)
10. Case Study — Log4Shell 상세 대응
AWS 대응 전략
- 자체 Java Hot Patch 개발 — Log4j 업데이트 없이 JNDI 차단
- 오픈소스 공개:
corretto/hotpatch-for-apache-log4j2
- 모든 AWS 서비스에 핫 패치 우선 배포 → 이후 라이브러리 업데이트
- Security Bulletin V1~V6 총 6회 업데이트 (투명한 진행 공유)
대응 타임라인
12/09CVE-2021-44228 공개
12/10AWS 긴급 대응 시작 (V1 bulletin)
12/11오픈소스 핫 패치 공개
12/13EKS/ECS/Fargate 핫 패치 배포
12/14CVE-2021-45046 추가 공개
12/17✅ 전 서비스 패치 완료 (V6 final)
서비스별 대응
| 서비스 | 대응 | 고객 조치 |
| RDS / Aurora | AWS 직접 패치 | 불필요 |
| EKS / ECS | 핫 패치 DaemonSet | Opt-in |
| EMR | 가이드 제공 | 직접 패치 |
| ElastiCache | 영향 없음 | 불필요 |
| Connect | AWS 패치 | Lambda만 별도 |
SPC 시사점:
• 핫 패치 메커니즘 사전 준비 필요
• Multi-layer: 핫 패치(즉시) → 영구 패치(MW)
• CVSS 10.0급 → 8일 이내 전체 완료 목표
10. Case Study — OpenSSL RCE (CVE-2025-15467)
취약점 상세
- OpenSSL CMS 모듈 — AEAD(AES-GCM) IV 길이 검증 누락
- 16바이트 고정 스택 버퍼에 오버사이즈 IV 복사 → Stack Buffer Overflow
- Pre-Auth 단계 — 인증 키 불필요, 원격 RCE 가능
- AISLE(AI 기반 탐지 조직)이 12개 zero-day 동시 발견
- Red Hat/Ubuntu: Stack Canary + ASLR로 RCE→DoS 완화
영향 범위
| 취약 버전 | 패치 버전 |
| OpenSSL 3.6.0 | 3.6.1 |
| OpenSSL 3.5.0~3.5.4 | 3.5.5 |
| OpenSSL 3.4.0~3.4.3 | 3.4.4 |
| OpenSSL 3.0.0~3.0.18 | 3.0.19 |
OpenSSL 1.1.1, 1.0.2는 영향 없음
AWS 대응 타임라인
12/14AISLE → OpenSSL 보안팀 취약점 보고
01/27OpenSSL 패치 버전 공개
01/27AWS ALAS CVE 페이지 게시
02/05Amazon Linux 2023 패치 (공개 후 9일)
Amazon Linux 2: OpenSSL 1.1.1 사용 → 영향 없음
Managed Service: AWS가 내부적으로 투명 패치
EC2: 고객 책임 — AMI 업데이트 또는 SSM Patch Manager
SPC 시사점:
• CVE 공개→패치까지 9일 → SPC도 7일 SLA
• 레거시 버전이 반드시 취약하진 않음 (정확한 버전 파악 중요)
• VM별 OpenSSL 버전 인벤토리 필수
10. Case Study — RediShell (CVE-2025-49844)
취약점 상세
- Use-After-Free → Redis Lua 인터프리터 샌드박스 탈출
- 악성 Lua 스크립트 → 호스트 OS 접근 가능 → Full RCE
- 발견: Wiz Research
- 영향: Redis 전 버전 + Valkey (Redis 포크)
영향 범위
| 플랫폼 | 영향 |
| Redis OSS 전 버전 | 취약 |
| Valkey | 취약 |
| AWS ElastiCache | 취약 |
| GCP Memorystore | 취약 |
| Azure Cache for Redis | 취약 |
AWS ElastiCache 대응
Service Update 배포:
• Self-Service Update로 즉시 적용 권장
• Auto-Update after Due Date = Yes
• 기한 초과 시 MW에서 강제 적용
SPC 시사점:
• "캐시니까 보안 덜 중요"는 잘못된 인식
• Managed Cache도 Critical RCE 대상
• Self-Service + 강제 적용 모델 → SPC 동일 메커니즘 필요
• 오픈소스 포크(Valkey) 사용 시 업스트림 패치 추적 필수
10. AWS Systems Manager Patch Manager
패치 관리 아키텍처
1Patch Baseline — 어떤 패치를 적용할지
2Patch Group — 어떤 인스턴스에 (태그 기반)
3Maintenance Window — 언제 적용할지
4RunPatchBaseline — 어떻게 적용 (SSM Document)
5Compliance Report — 결과 확인
적용 방식 비교
| 방식 | Mutable (In-Place) | Immutable (AMI) |
| 방법 | 실행 중 인스턴스에 직접 | 새 AMI → 인스턴스 교체 |
| 롤백 | 어려움 | 이전 AMI로 즉시 |
| 적합 | 빠른 보안 패치 | OS 업그레이드 |
Patch Baseline 구성
| 항목 | 설명 |
| Product | OS 선택 (AL2, Ubuntu, RHEL) |
| Classification | Security, Bugfix, Recommended |
| Severity | Critical, Important, Medium, Low |
| Auto-Approval | 릴리스 후 N일 후 자동 승인 |
| Rejected | 특정 패키지 제외 (예: 커널) |
SPC 적용:
• AWS Patch Manager와 유사한 중앙 패치 관리 시스템 필요
• Patch Baseline + MW + Compliance Report 3단 구조
• SPC 현재: 이 모든 것이 부재 ← 장애 근본 원인
10. CVE 모니터링 체계
모니터링 소스
| 소스 | 대상 | 주기 |
| NVD (NIST) | 전체 CVE | 실시간 |
| Ubuntu USN | Ubuntu 패키지 | 실시간 |
| Red Hat Security | RHEL/Rocky | 실시간 |
| Amazon ALAS | Amazon Linux | 실시간 |
| GitHub Advisory |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| 실시간 |
| CISA KEV | 실제 악용 중 취약점 | 실시간 |
| K8s Security | Kubernetes | 실시간 |
| Redis/Valkey | Cache 엔진 | 실시간 |
SPC Security Bulletin 프로세스
1CVE 공개 / 취약점 인지
2영향도 평가 (SPC 서비스 분석)
3Security Bulletin V1 발행
4패치 개발/테스트
5Bulletin 업데이트 (V2, V3...)
6전 서비스 패치 완료 (Final)
"영향 없음"도 반드시 공지
AWS CVE-2022-3602 사례 — 영향 없어도 Security Bulletin 발행하여 고객 불안 해소
11. NIST SP 800-40 Rev.4 — 패치 관리 핵심 원칙
6대 핵심 권고사항
| 원칙 | 설명 | SPC 적용 |
| 패치는 투자 | "비즈니스 비용"이 아닌 미션 달성 필수 요소로 프레이밍 | VP 보고 시 이 관점 강조 |
| 위험 기반 우선순위 | 모든 패치를 동일 긴급도로 처리하지 않고 위험 기반 분류 | Emergency/Critical/Standard/Planned 4단계 |
| 운영화 |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운영 프로세스 | 정기 MW + CAB 체계 |
| 자산 인벤토리 | "패치 대상을 모르면 패치할 수 없음" | SPC 전체 VM/컨테이너 인벤토리 |
| 자동화 | 수동 패치는 확장 불가능 | SSM Patch Manager 유사 시스템 |
| 측정 | 패치 적용률, 소요 시간 등 메트릭 추적 | 월별 Compliance Report |
NIST 권장 패치 분류
1Critical + 활발히 악용 중 → 즉시 (48시간)
2Critical + 악용 미확인 → 7일 이내
3Important → 30일 이내
4Moderate/Low → 90일 이내
핵심: NIST는 패치를 "예방 유지보수(Preventive Maintenance)"로 정의 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
11. 규제 프레임워크 상세
CISA BOD 22-01 — KEV
미국 연방 기관 의무, 민간 기업에도 권장
KEV 카탈로그 등재 = 최우선 패치
기준: ① CVE ID ② 실제 악용 확인 ③ 명확한 조치 방법
기한: CVE별 개별 지정 (보통 2~3주)
PCI DSS v4.0 — Req. 6.3.3
결제 데이터 처리 시스템 대상
Critical/High 패치: 30일 이내 설치 필수
문서화된 패치 관리 프로세스 필수
자체 위험 등급 분류 프로세스(6.3.1) 기반
FedRAMP — 인터넷 노출 vs 내부
| 심각도 | 인터넷 노출 | 내부 리소스 |
| Credibly Exploitable | 3일 | 21일 |
| Critical | 30일 | 30일 |
| High | 60일 | 60일 |
| Moderate | 90일 | 90일 |
| Low | 180일 | 180일 |
ISO 27001:2022 — Annex A 8.8
구체적 패치 기한 미명시 — 자체 정의 SLA 준수 여부 감사
감사 포커스: "Remediation Gap" (식별→패치 시간 + 문서화)
권장: Critical 7일, High 30일, Medium 60일, Low 90일
11. 업계 패치 기한 비교 (규제 프레임워크)
| 심각도 | NIST 800-40 | CISA KEV | PCI DSS | FedRAMP | ISO 27001 | SPC 채택 |
| Actively Exploited |
48시간 | 개별 (2~3주) | — | 3일 | — |
48시간 |
| Critical (9.0+) |
7일 | — | 30일 | 30일 | 7일 |
7일 |
| High (7.0~8.9) |
30일 | — | 30일 | 60일 | 30일 |
14일 |
| Medium |
90일 | — | — | 90일 | 60일 |
30일 |
| Low |
90일+ | — | — | 180일 | 90일 |
분기 |
11. Google Release Engineering 5원칙
릴리스 엔지니어링 원칙
| # | 원칙 | 설명 |
| 1 | Reproducible Builds | 동일 입력 → 동일 결과 |
| 2 | Automated Builds | 코드 체크인 → 자동 빌드 |
| 3 | Automated Tests | 빌드 후 자동 테스트 |
| 4 | Automated Deployments |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배포 |
| 5 | Small Deployments | 작고 독립적인 변경 단위 |
Google SRE 경험칙:
"대다수의 장애는 바이너리 또는 설정 변경에 의해 촉발된다"
— Google SRE Workbook, Postmortem Analysis
Canary Release 원칙
- 모든 변경은 Canary 통과 필수 — 바이너리, 설정, 인프라 모두
- 자동화된 평가 —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건강 상태 판단
- 점진적 확대: 소규모 → 1개 리전 → 다중 리전 → 전체
- 빠른 롤백: 이상 감지 시 자동 롤백
- SLO 기반 판단: Error Budget 소진 속도로 pass/fail 결정
SPC 적용:
• 모든 Production 변경(패치 포함)에 Canary 도입
• SLO/Error Budget 기반 자동 롤백
• Infrastructure Change도 Code Change와 동일 검증
11. Microsoft Azure Safe Deployment (SDP) 상세
Progressive Exposure (점진적 노출)
0내부 테스트 (Dogfood) — 검증 + Bake Time
1소규모 외부 (1~5%) — 검증 + Bake Time
2중규모 (5~20%) — 검증 + Bake Time
3대규모 (20~50%) — 검증 + Bake Time
4전체 (100%)
SDP 핵심 요소
| 요소 | 설명 |
| Deployment Rings | 위험 허용도에 따라 사용자/인프라를 링으로 분류 |
| Feature Flags | 배포와 기능 활성화를 분리 — 코드 배포 후 기능 숨김 가능 |
| Bake Time | 각 단계 후 안정성 관찰 기간 |
| Health Signals | 각 단계에서 자동 건강 상태 모니터링 |
| Auto Rollback | 건강 신호 악화 시 자동 롤백 |
긴급 패치(Hotfix) 시 SDP 조정:
• 승인 단계 가속 · Smoke/통합 테스트 가속
• Bake Time 단축 (제거는 아님!)
• 품질 게이트는 가속하되 건너뛰지 않음
11. Netflix — Spinnaker + Kayenta 자동 Canary 분석
배포 파이프라인
1새 AMI 빌드 (Immutable Infrastructure)
2Canary 인스턴스 소규모 배포
3Kayenta가 메트릭 자동 분석 (CPU, Latency, Error Rate)
4Pass → 점진적 롤아웃 / Fail → 자동 롤백
5전체 배포 완료
Kayenta: Netflix + Google 공동 개발
Canary vs Baseline 인스턴스의 통계적 비교로 pass/fail 자동 결정
사람의 주관적 판단 제거
핵심 설계 원칙
| 원칙 | 설명 |
| Immutable Infra | VM을 패치하지 않고 새로 만들어 교체 |
| Automated Analysis |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배포 품질 판단 |
| Multiple Iterations | 1회가 아닌 여러 번 반복 → 신뢰도 향상 |
| Manual Override | 자동 판단 불확실 시에만 사람 개입 |
SPC 적용:
• Core 컴포넌트 업데이트 시 자동 Canary 분석 도입 검토
• Immutable: VM 이미지 패치 → 새 이미지 교체 (in-place 대비 안전)
11. 기업별 배포 전략 비교
🔵 Google SRE
Canary Release
• SLO/Error Budget 기반 자동 판단
• 1% → 리전 → 전체
• 이상 시 자동 롤백
• "대다수 장애는 변경에 의해 촉발"
🟢 Microsoft Azure
Safe Deployment (SDP)
• Deployment Rings
• Ring 0(내부) → 1(5%) → 전체
• Bake Time 필수
• 긴급 시에도 게이트 유지
🔴 Netflix
Spinnaker + Kayenta
• Immutable Infrastructure
• 자동 통계 분석 Canary
• Pass/Fail 자동 판정
• AMI 교체 (in-place 패치 X)
공통 원칙: Progressive Exposure (점진적 노출) · Automated Rollback (자동 롤백) · Bake Time (안정화 관찰)
11. 배포 전략 비교
| 전략 | 다운타임 | 롤백 속도 | 리소스 비용 | 복잡도 | 적합 대상 |
| Rolling Update | 최소 | 중간 | 낮음 | 낮음 | K8s Deployment, ECS |
| Blue/Green | 없음 | 즉시 | 2배 | 중간 | DB 메이저 업그레이드 |
| Canary | 없음 | 즉시 | +10~20% | 높음 | Core, 고위험 변경 |
| Feature Flag | 없음 | 즉시 | 없음 | 중간 | 기능 배포 분리 |
| Immutable (AMI) | 최소 | 즉시 | 일시적 2배 | 중간 | OS 패치, 보안 업데이트 |
SPC 권장: Core 컴포넌트 → Canary · DB 업그레이드 → Blue/Green · 정기 패치 → Immutable (AMI) · 기능 배포 → Feature Flag
11. 업계 Best Practice 체크리스트
| # | Best Practice | Google | MS | Netflix | NIST | SPC |
| 1 | 자산 인벤토리 (패치 대상 파악) | ✅ | ✅ | ✅ | ✅ | 필수 |
| 2 | 자동화된 패치 배포 | ✅ | ✅ | ✅ | ✅ | 필수 |
| 3 | Canary/Progressive 배포 | ✅ | ✅ | ✅ | 권장 | 필수 |
| 4 | 자동 롤백 | ✅ | ✅ | ✅ | — | 필수 |
| 5 | Bake Time (안정화 관찰) | ✅ | ✅ | ✅ | — | 필수 |
| 6 | Immutable Infrastructure | ✅ | 권장 | ✅ | — | 권장 |
| 7 | SLO/Error Budget 기반 판단 | ✅ | — | ✅ | — | 권장 |
| 8 | 문서화된 패치 프로세스 | ✅ | ✅ | ✅ | ✅ | 필수 |
| 9 | 패치 적용률 메트릭 | ✅ | ✅ | ✅ | ✅ | 필수 |
| 10 | Change Freeze Period | ✅ | ✅ | ✅ | — | 필수 |
11. ITIL 4 변경 관리 & CAB
| 변경 유형 | 설명 | 승인 | SPC 사례 |
| Standard | 사전 승인된 저위험 | 자동 승인 | Patch Baseline 내 보안 패치 |
| Normal | 일반 변경 | CAB 승인 | OS/엔진 메이저 업그레이드 |
| Emergency | 긴급 변경 | ECAB 즉시 | Critical CVE 긴급 패치 |
CAB vs ECAB 상세 비교
| 항목 | CAB | ECAB |
| 소집 | 정기 (주/월) | 비정기 (즉시) |
| 참석 | 전 파트장 | 최소 인원 (해당 팀 + Ops Lead) |
| 문서 | CR 사전 작성 | 사후 작성 가능 |
| 승인 | 합의 기반 | 최소 2인 승인 |
| 사례 | MW 내 정기 패치 | CVE 긴급, 서비스 장애 |
현대적 CAB 운영 (ITIL 4 + DevOps)
- Standard Changes 확대 → 저위험은 CAB 불필요, 자동 승인
- 일반 변경 → Peer Review (모든 것을 CAB에 올리지 않음)
- CAB는 고위험 변경만 — 메이저 업그레이드, 아키텍처 변경
- 비동기 승인 — Slack/Jira (회의 필수 아님)
- CI/CD 파이프라인 테스트가 사실상의 품질 게이트
11. Change Freeze (변경 금지 기간)
업계 사례
| 기업/산업 | Freeze 기간 | 사유 |
| 대형 이커머스 | 블랙프라이데이 전후 2주 | 매출 피크 보호 |
| 금융권 | 결산기 (분기/연말) 1주 | 재무 시스템 안정성 |
| 게임 | 대규모 이벤트 전후 | 사용자 경험 보호 |
| Google | 공식 Freeze 없음 | SLO 기반 → Error Budget 소진 시 자동 제한 |
SPC Change Freeze 정책 제안
| 기간 | 유형 | 허용 변경 |
| 명절 (설/추석) | Hard Freeze | Emergency만 |
| 대규모 사내 이벤트 | Soft Freeze | Standard + Emergency |
| 분기 말 | Soft Freeze | Standard + Emergency |
| 일반 기간 | Normal | 모든 유형 |
원칙: Emergency 보안 패치는 어떤 Freeze에서도 허용 — 보안 위험이 안정성 위험보다 큼
12. SPC Upgrade Policy 제안
환경별 승격 경로
Development
자율
→
Staging
CR + 팀 리드
→
Production
CAB + MW
| 환경 | 자동 업그레이드 | 승인 |
| Development | ✅ 허용 | 불필요 |
| Staging | ⚠️ 보안만, 재시작 패키지 제외 | CR + 팀 리드 |
| Production | ❌ 전면 금지 | CAB + MW 내 수행 |
12. 업그레이드 긴급도 분류
| 분류 | 정의 | Prod 적용 | 승인 | AWS/업계 참고 |
| Emergency | 활발히 악용 중 CVE | 48시간 | ECAB | Log4Shell 8일, FedRAMP 3일 |
| Critical | CVSS ≥ 9.0 | 7일 | CAB | NIST 7일, PCI DSS 30일 |
| Standard | 보안 패치, 버그 수정 | 정기 MW | CAB | RDS MW 자동 적용 |
| Planned | 메이저 버전 업그레이드 | 분기 | CAB+VP | EKS K8s 버전 업그레이드 |
배포 전략: Canary 10% → 30% → 100% 단계적 롤아웃 · 롤백 계획 필수 · Bake Time 관찰
12. 긴급 대응 — 핫 패치 & Security Bulletin
핫 패치 2단계 전략
1단계: 핫 패치 (48시간)
취약점 악용 즉시 차단
WAF 규칙, Network ACL, 설정 변경
서비스 재시작 최소화
2단계: 영구 패치 (7일)
취약 패키지 업데이트
Staging 검증 → MW 적용
롤백 계획 포함
SPC Security Bulletin
| 단계 | 시점 | 내용 |
| V1 | 인지 후 4h | 영향도 평가, 고객 조치 |
| V2 | 핫 패치 시 | 완화 조치, 적용 방법 |
| V3+ | 영구 패치 | 패치 가용, 적용 일정 |
| Final | 완료 | 전 서비스 패치 확인 |
"영향 없음"도 반드시 공지 (AWS CVE-2022-3602 사례)
12. 정기 미팅 체계
| 미팅 | 주기 | 참석자 | 안건 |
| SPC Ops Weekly | 주 1회 | 각 파트장 | 운영 현안, 장애 리뷰, Action Items |
| CAB Meeting | 월 1회 (MW 전) | CAB 멤버 | 변경 요청 리뷰 및 승인 |
| Quarterly Review | 분기 1회 | VP + 파트장 | 업그레이드 현황, 정책, EOL 로드맵 |
VP 피드백 반영:
"SPC 개발 파트장님들은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서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팔로우업 해 주시길 바랍니다."
Lessons Learned
- Ubuntu Cloud Image는 자동 업그레이드 기본 활성화 — RHEL 계열과 다름, 명시적 비활성화 필수
- Production 모든 자동 변경은 "default deny"
- 인프라 설정은 persistent/declarative 방식 — 런타임 스크립트 의존 금지
- Managed Service 팀 ↔ Platform 팀 간 책임 경계 명확화 — AWS Shared Responsibility 참고
- 장애 감지는 자동 모니터링 선행 — 사용자 리포트 의존 탈피
- 업계 표준(NIST/CISA/PCI) 기반 패치 SLA 수립
- Progressive Deployment (Canary/Rings) — Google, Microsoft, Netflix 공통 원칙
13. Next Steps
✅ Postmortem 미팅 — 장애 후 5영업일 이내
✅ Action Items Jira 티켓 생성
✅ SW Upgrade Policy 초안 → SPC Ops Meeting 리뷰
✅ Prod VM 자동 업그레이드 일괄 점검 (즉시)
✅ 30일 후 Action Items 완료 여부 점검
SPC-INC-2026-001 | Samsung Private Cloud
37+ References | NIST · CISA · PCI DSS · FedRAMP · ISO 27001 · Google SRE · Microsoft SDP · Netflix